오르세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The Orsay Museum

1986년 오르세 기차역을 개조하여 미술관으로 탄생시켰으며 주로 19세기의 근대 미술품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인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곳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모네, 르느와르 등의 인상주의 미술품이 가득한 곳이기 때문이다.

오르세 미술관은 인상파 미술관이라고 불리울만큼 인상주의 미술품을 많이소장하고 있는데 인상파뿐만이 아니라 아카데미즘, 자연주의, 모더니즘까지아우르고 있어 시대별 화풍까지 함께 느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다른 나라의 작품보다는 프랑스의 작품들을 주로 소장하고 있어 프랑스를 온전히 느껴보고싶은 사람들에게 권장되는 미술관이기도 하다.
마네, 모네, 르느와르와 같은 인상파의 미술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미알못'(미술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들에게도 매우 쉽고 친근하게 다가온다.